연중 제19주일

2013. 8. 11. 오전 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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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어라.
(루카 12,35-36)

지금도 일하시는 주님의 현존.
주님의 사랑의 손길을 따라서.
그 느낌을 온 몸으로 느끼며.

"주님, 몸으로 주님의 사랑의 진동-파동에 머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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