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7주간 토요일

2013. 8. 3. 오전 6: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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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자 소녀는 자기 어머니가 부추기는 대로,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이리 가져다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마태 14,8)

헤로데와 헤로디아을 바라봅니다.
세상에 사로잡힌 모습.
모든 것을 누리는 모습과 어둠이 보인다.

"주님, 제가 빛으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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