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1주일

2013. 8. 25. 오전 6:37:17

9
글자
그러면 너희는 이렇게 말하기 시작할 것이다.
저희는 주님 앞에서 먹고 마셨고, 주님께서는 저희가 사는 길거리에서 가르치셨습니다.
그러나 집주인은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모두 내게서 물러가라,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 하고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루카 13,26-27)

주님과 함께 머물렀고, 주님께 배웠는데,
주님은 모른다고 하시니,
왜?

"주님, 주님의 생명과 사랑으로 사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8월 27일 오전 4:32

    주님, 구원은 영과육이 不二 의 이치임을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