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0주일

2013. 8. 18. 오전 7: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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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
이 일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
(루카 12, 49-50)

하느님의 영을 따르며,
혼란을 느끼게 하는 또 다른 훼방꾼!

"주님, 주님의 받아야 하는 또 다른 세례를
저도 두려워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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