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2013. 8. 22. 오전 6: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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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그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어떤 자는 밭으로 가고 어떤 자는 장사하러 갔다.
(마태 22,5)

내 영혼-몸과 마음에 생명-사랑을 주고 계시는
주님께 대한 나의 태도-성품을 봅니다.

"주님, 주님이 주시는 생명의 불 ( 숨결)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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