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2013. 8. 21. 오전 6:47:49

9
글자
내 것을 가지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없다는 말이오?
아니면,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마태 20,15)

하느님의 후하심에 대한 내 모습은?
다른 사람에 대한 후하심은 못마땅함으로,
나에게 후하심은 禮를 잃어버리고 방종하는 모습.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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