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1주간 토요일

2013. 8. 31. 오전 6: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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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누구든지 가진 자는 더 받아 넉넉해지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마태 25,29)

 

하느님이 주신 생명-사랑을 느끼며,

어떻게 찬미와 감사를 드리고 있는지 봅니다.

 

"주님,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찬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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