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

2013. 8. 28. 오전 6: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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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겉은 아름답게 보이지만
속은 죽은 이들의 뼈와 온갖 더러운 것으로 가득 차 있는
회칠한 무덤 같기 때문이다.
(마태 23,27)
 
더러운 것은 진실하지 않은 것.
내 안에 있는 것이 더러운지도 모르는 어리석음.
내가 바라는 것이 더러운 것인지도 모르는 추함.
 
"주님, 주님의 아름다움과 진리를 알아차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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