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십자가 현양 축일

2013. 9. 14. 오전 7: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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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요한 3,14-15)

 

십자가의 죽음을 길을 통과 하시는 주님.

나의 삶의 길에서 주님을 따르는 나의 몫을 찾으며!

 

"주님, 주님은 저의 삶이며, 길이며 진리이십니다."

 

 

댓글 1

  • 2013년 9월 15일 오전 6:38

    주님, 내 마음 밖에서 구원에 편승하려는 어리석음 을 알려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