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주님을 찾아뵙기에도 합당하지 않다고 여겼습니다.
그저 말씀만 하시어 제 종이 낫게 해 주십시오.
(루카 7,7)
주님은 제안에 현존하시는 말씀이십니다.
주님의 현동 現動을 느끼며,
성령의 기도와 함께합니다.
"주님, 생명과 사랑을 찬미하며 감사합니다."

2013. 9. 16. 오전 6:48:52
제가 주님을 찾아뵙기에도 합당하지 않다고 여겼습니다.
그저 말씀만 하시어 제 종이 낫게 해 주십시오.
(루카 7,7)
주님은 제안에 현존하시는 말씀이십니다.
주님의 현동 現動을 느끼며,
성령의 기도와 함께합니다.
"주님, 생명과 사랑을 찬미하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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