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목요일

2013. 9. 5. 오전 6:51:43

7
글자

 

시몬 베드로가 그것을 보고 예수님의 무릎 앞에 엎드려 말하였다.

“주님, 저에게서 떠나 주십시오.

저는 죄 많은 사람입니다.”
(루카 5,8)

 

볘드로의 이 말을 무슨 뜻일까?

베드로는 예수님을 소문을 들어 알고 있었지만,

주님을 모르고 있었다는 고백?

 

"주님, 주님을 따른다며,

내 원하는 대로 하는 것이 있다면, 알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9월 6일 오전 6:58

    주님, 내몸속에 흐르는 피가 당신의 사랑임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