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3주간 월요일

2013. 9. 9. 오전 6: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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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은 예수님을 고발할 구실을 찾으려고,

그분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루카 6,7)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얼굴과 눈초리 그리고 그 마음을 느끼며,

그런 느낌이 내 몸을 감싸고 있는 사람들이 떠오릅니다.

예수님의 몸의 진동에 맞추며 머뭅니다.

 

"주님, 제 몸에 남는 것은 주님의 사랑의 파동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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