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4주간 수요일

2013. 9. 18. 오전 7: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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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 세대 사람들을 무엇에 비기랴? 그들은 무엇과 같은가?
장터에 앉아 서로 부르며 이렇게 말하는 아이들과 같다.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루카 7,31-32)

 

서로 사랑하는 것은

함께 하는 일vision을 하며,

몸으로 느끼며 함께 하는 것.

 

"주님, 주님은 우리의 성사성으로 함께 하시니, 감사합니다."
  

댓글 1

  • 2013년 9월 20일 오전 7:04

    주님, 모든 형상에서 ..마음 에서 ..자유로움을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