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하느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에 네 목숨을 되찾아 갈 것이다.
그러면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자신을 위해서는 재화를 모으면서 하느님 앞에서는 부유하지 못한 사람이 바로 이러하다.”
(루카 12,21-22)
나의 생명-삶은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것.
지금 이 순간도 하느님의 손길이 ...........
"주님, 제가 주님을 사랑하도록 이끄심에 감사합니다."

2013. 9. 19. 오후 4:36:50
그러나 하느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에 네 목숨을 되찾아 갈 것이다.
그러면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자신을 위해서는 재화를 모으면서 하느님 앞에서는 부유하지 못한 사람이 바로 이러하다.”
(루카 12,21-22)
나의 생명-삶은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것.
지금 이 순간도 하느님의 손길이 ...........
"주님, 제가 주님을 사랑하도록 이끄심에 감사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