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2013. 9. 20. 오전 6: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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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 자신을 잃거나 해치게 되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루카 9,25)

 

온 세상을 얻었다는 것은 무엇일까?

자기가 원하는 것을 찾아 얻었다는 것?

그런데 자기 자신을 잃었다는 그 표징은?

 

"주님, 주님과 함께 이루어지는 사랑과 기쁨이 저의 표징입니다."
 

 

댓글 1

  • 2013년 9월 21일 오전 2:40

    주님, 나 자신을 위한것이 나를 잃는 것 임을 알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