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2013. 9. 21. 오전 6: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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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

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마태 9,13)

 

내가 하느님의 사람이 되기 위해서 수행하는 이유는?

보다 완전한 성품을 이루기 위햐여!

 

"주님, 저에게 중요한 것이 자비심이란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9월 23일 오후 2:09

    주님, 말이나 글이 당신을 찬양할수 없음을 알려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