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2013. 9. 23. 오전 6: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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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루카 8,16)

 

삼라만상은 모두 하느님의 등불이다.

나도 그 등불 중에 하나다.

내게서 나오는 빛은 무슨 빛일까?

 

"주님, 저에게서 주님의 빛이 비춰지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9월 23일 오후 2:28

    주님, 저의 DNA 의 지배를 받지 않게 제가 깨어있게 잡아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