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헤로데는 이렇게 말하였다.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그러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하였다.
(루카 9,9)
알고 싶어하는 나의 느낌은?
사랑하고 책임지고 싶어하는 느낌은?
그 느낌의 차이는?
"주님, 주님이 켜주시는 생명의 기쁨에 감사합니다."

2013. 9. 26. 오전 6:50:52
그래서 헤로데는 이렇게 말하였다.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그러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하였다.
(루카 9,9)
알고 싶어하는 나의 느낌은?
사랑하고 책임지고 싶어하는 느낌은?
그 느낌의 차이는?
"주님, 주님이 켜주시는 생명의 기쁨에 감사합니다."
주님, 당신의 사랑을 글이나 말로서 표현하려했던 저의 실수를 용서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