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주간 목요일

2013. 9. 26. 오전 6: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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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래서 헤로데는 이렇게 말하였다.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그러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하였다.
(루카 9,9)

 

알고 싶어하는 나의 느낌은?

사랑하고 책임지고 싶어하는 느낌은?

그 느낌의 차이는?

 

"주님, 주님이 켜주시는 생명의 기쁨에 감사합니다."

댓글 1

  • 2013년 9월 27일 오전 12:56

    주님, 당신의 사랑을 글이나 말로서 표현하려했던 저의 실수를 용서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