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345유병일13.11.101155
연중 제32주일
그분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사실 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이다. (루카 20,38) 만물을 생성시키
#345유병일13.11.10조회 115· 5 - 344유병일13.11.091158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비둘기를 파는 자들에게는, 이것들을 여기에서 치워라.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 하고 이르셨다. (요한 2,16) 하느님
#344유병일13.11.09조회 115· 8 - 343유병일13.11.081146
연중 제31주간 금요일[1]
옳지, 이렇게 하자. 내가 집사 자리에서 밀려나면 사람들이 나를 저희 집으로 맞아들이게 해야지. (루카 16,4) 어느 집 사의 이야기다. 자신
#343유병일13.11.08조회 114· 6 - 342유병일13.11.071168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또 어떤 부인이 은전 열 닢을 가지고 있었는데 한 닢을 잃으면, 등불을 켜고 집 안을 쓸며 그것을 찾을 때까지 샅샅이 뒤지지 않느냐? (루카 1
#342유병일13.11.07조회 116· 8 - 341유병일13.11.061196
연중 제31주간 수요일[1]
누구든지 나에게 오면서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 아내와 자녀, 형제와 자매,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루
#341유병일13.11.06조회 119· 6 - 340유병일13.11.051145
연중 제31주간 화요일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초대하였다. (루카 14,16) 하느님은 모든 사람을 당신의 나라
#340유병일13.11.05조회 114· 5 - 339유병일13.11.041167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1]
그들이 너에게 보답할 수 없기 때문에 너는 행복할 것이다.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네가 보답을 받을 것이다. (루카 14,14) 보답이 떠 오를
#339유병일13.11.04조회 116· 7 - 338유병일13.11.031155
연중 제31주일[1]
예수님께서 거기에 이르러 위를 쳐다보시며 그에게 이르셨다.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루카 19,5)
#338유병일13.11.03조회 115· 5 - 337유병일13.11.021156
위령의 날 - 둘째 미사[1]
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셨다. 그래서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아들을 알지 못한다. 또 아들 외에는, 그리고 그가 아버지를 드러내
#337유병일13.11.02조회 115· 6 - 336유병일13.11.011237
모든 성인 대축일
사람들이 나 때문에 너희를 모욕하고 박해하며, 너희를 거슬러 거짓으로 온갖 사악한 말을 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336유병일13.11.01조회 123· 7 - 335유병일13.10.311085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가서 그 여우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보라, 오늘과 내일은 내가 마귀들을 쫓아내며 병을 고쳐 주고, 사흘째
#335유병일13.10.31조회 108· 5 - 334유병일13.10.30827
연중 제30주간 수요일[1]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루카 13,24
#334유병일13.10.30조회 82· 7 - 333유병일13.10.29856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333유병일13.10.29조회 85· 6 - 332유병일13.10.28846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1]
그 무렵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으로 나가시어,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그리고 날이 새자 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332유병일13.10.28조회 84· 6 - 331유병일13.10.27817
연중 제30주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 바리사이가 아니라 이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331유병일13.10.27조회 81· 7 - 330유병일13.10.26867
연중 제29주간 토요일[1]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그 갈릴래아 사람들이 그러한 변을 당하였다고 해서 다른 모든 갈릴래아 사람보다 더 큰 죄인이라고 생
#330유병일13.10.26조회 86· 7 - 329유병일13.10.25818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위선자들아,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루카 12,56) 하늘과 땅의 징조는 알면
#329유병일13.10.25조회 81· 8 - 328유병일13.10.24866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 이 일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 (루카 12,50) 세례는 정화하는 예식이다. 내가 받
#328유병일13.10.24조회 86· 6 - 327유병일13.10.23816
연중 제29주간 수요일[1]
주님께서 이르셨다. 주인이 자기 집 종들을 맡겨 제때에 정해진 양식을 내주게 할 충실하고 슬기로운 집사는 어떻게 하는 사람이겠느냐? (루카 12
#327유병일13.10.23조회 81· 6 - 326유병일13.10.22908
연중 제29주간 화요일[1]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
#326유병일13.10.22조회 90·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