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1주간 금요일

2013. 11. 8. 오전 6: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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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옳지, 이렇게 하자.

내가 집사 자리에서 밀려나면

사람들이 나를 저희 집으로 맞아들이게 해야지.

(루카 16,4)

 

어느 집사의 이야기다.

자신의 앞일을 선택하는 모습이다.

 

"주님, 순간 순간 주님을 잊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11월 9일 오전 9:54

    주님, 과거 는 지나가버렸고 미래는 오지않았으니 오직 현재의 이자리를 청정한 마음으로 이끌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