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지, 이렇게 하자.
내가 집사 자리에서 밀려나면
사람들이 나를 저희 집으로 맞아들이게 해야지.’
(루카 16,4)
어느 집사의 이야기다.
자신의 앞일을 선택하는 모습이다.
"주님, 순간 순간 주님을 잊지 않게 하소서."

2013. 11. 8. 오전 6:41:13
옳지, 이렇게 하자.
내가 집사 자리에서 밀려나면
사람들이 나를 저희 집으로 맞아들이게 해야지.’
(루카 16,4)
어느 집사의 이야기다.
자신의 앞일을 선택하는 모습이다.
"주님, 순간 순간 주님을 잊지 않게 하소서."
주님, 과거 는 지나가버렸고 미래는 오지않았으니 오직 현재의 이자리를 청정한 마음으로 이끌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