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간 화요일

2013. 10. 29. 오전 7: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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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루카 13,19)

 

성령께서 내 안에 말씀을 일으키셨다.

그 말씀이 나의 성품을 이루어감을 느끼며!

 

"주님, 주님이 인도하시는 사랑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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