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루카 13,19)
성령께서 내 안에 말씀을 일으키셨다.
그 말씀이 나의 성품을 이루어감을 느끼며!
"주님, 주님이 인도하시는 사랑에 감사합니다."

2013. 10. 29. 오전 7:31:47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루카 13,19)
성령께서 내 안에 말씀을 일으키셨다.
그 말씀이 나의 성품을 이루어감을 느끼며!
"주님, 주님이 인도하시는 사랑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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