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주머니도 여행 보따리도 신발도 지니지 말고,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마라.
(루카 10,4)
제자들을 파견하시며 하시는 말씀이다.
내가 복음을 전할 곳에 주님은 이미 현존하신다는 말씀.
"주님, 이미 와 계신 주님이 주시는
먹고 마실 것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2013. 10. 18. 오전 6:54:03
돈주머니도 여행 보따리도 신발도 지니지 말고,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마라.
(루카 10,4)
제자들을 파견하시며 하시는 말씀이다.
내가 복음을 전할 곳에 주님은 이미 현존하신다는 말씀.
"주님, 이미 와 계신 주님이 주시는
먹고 마실 것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주님, 감사합니다.돈 도 여행보따리도 신발에도 사람에게도 마음을 두지않고 집착하지 않는 청정한 마음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