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2013. 10. 18. 오전 6: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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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돈주머니도 여행 보따리도 신발도 지니지 말고,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마라.
(루카 10,4)

 

제자들을 파견하시며 하시는 말씀이다.

내가 복음을 전할 곳에 주님은 이미 현존하신다는 말씀.

 

"주님, 이미 와 계신 주님이 주시는

먹고 마실 것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10월 19일 오전 2:59

    주님, 감사합니다.돈 도 여행보따리도 신발에도 사람에게도 마음을 두지않고 집착하지 않는 청정한 마음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