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2013. 10. 15. 오전 7:26:05

7
글자

 

어리석은 자들아, 겉을 만드신 분께서 속도 만들지 않으셨느냐?
(루카 11,40)

 

하느님의 아름다움을 보는 눈은 둘.

하나는 그 형상을 보는 눈.

다른 하나는 그 의미-말씀을 보는 눈.

 

"주님, 마음의 눈을 열어 주소서."

 

 

댓글 1

  • 2013년 10월 15일 오후 12:34

    주님 , 제안에 있는 사악한 마음을 당신이 창조하신대로 청정하게 애쓰는 마음으로 돌려 주시기를 청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