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자들아, 겉을 만드신 분께서 속도 만들지 않으셨느냐?
(루카 11,40)
하느님의 아름다움을 보는 눈은 둘.
하나는 그 형상을 보는 눈.
다른 하나는 그 의미-말씀을 보는 눈.
"주님, 마음의 눈을 열어 주소서."

2013. 10. 15. 오전 7:26:05
어리석은 자들아, 겉을 만드신 분께서 속도 만들지 않으셨느냐?
(루카 11,40)
하느님의 아름다움을 보는 눈은 둘.
하나는 그 형상을 보는 눈.
다른 하나는 그 의미-말씀을 보는 눈.
"주님, 마음의 눈을 열어 주소서."
주님 , 제안에 있는 사악한 마음을 당신이 창조하신대로 청정하게 애쓰는 마음으로 돌려 주시기를 청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