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간 화요일

2013. 10. 8. 오전 7: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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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주님께서 마르타에게 대답하셨다.

마르타야, 마르타야!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구나.

(루카 10,41)

 

주님께 말씀드리는 마르타를 봅니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있구나?'

 

"주님, 종종 주님의 뜻에 못 마땅해 하는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댓글 1

  • 2013년 10월 8일 오후 6:40

    주님, 저에게도 좋은 몫 이 있음을 잊지않게 잡아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