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6주간 목요일

2013. 10. 3. 오전 6: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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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여러분의 고을에서 우리 발에 묻은 먼지까지 여러분에게 털어 버리고 갑니다.

그러나 이것만은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습니다.’
(루카 10,11)

 

하느님은 아주 여러번 나에게 천사와 사도들을 보냈습니다.

나는 그분들을 알아보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못한 적이 많습니다.

하느님은 오늘도 천사와 일꾼들을 보내시는 데!

 

"주님, 주님의 천사를 알아보는 혜안을 얻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10월 3일 오후 10:40

    주님, 당신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무지가 소돔 땅 죄 보다 큰 것임을 깨닫게 도우소서 . 세상 안에서 당신을 만나는 지혜를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