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사도들이 주님께, “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주님께서 이르셨다.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돌무화과나무더러 ‘뽑혀서 바다에 심겨라.’ 하더라도,
그것이 너희에게 복종할 것이다.
(루카 17,5-6)
믿음은 주님이 하시는 일을 알아차림으로,
이미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알아차리는 기쁨!
"주님, 제 몸에서 주님의 현존을 알게 하시는 기쁨에 감사합니다."

2013. 10. 6. 오전 6:45:32
그때에 사도들이 주님께, “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주님께서 이르셨다.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돌무화과나무더러 ‘뽑혀서 바다에 심겨라.’ 하더라도,
그것이 너희에게 복종할 것이다.
(루카 17,5-6)
믿음은 주님이 하시는 일을 알아차림으로,
이미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알아차리는 기쁨!
"주님, 제 몸에서 주님의 현존을 알게 하시는 기쁨에 감사합니다."
주님, 당신에 대한 믿음이 바로 깨어있음을 알려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