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일

2013. 10. 6. 오전 6:45:32

5
글자

 

그때에 사도들이 주님께, “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주님께서 이르셨다.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돌무화과나무더러 ‘뽑혀서 바다에 심겨라.’ 하더라도,

그것이 너희에게 복종할 것이다.
(루카 17,5-6)

 

믿음은 주님이 하시는 일을 알아차림으로,

이미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알아차리는 기쁨!

  

"주님, 제 몸에서 주님의 현존을 알게 하시는 기쁨에 감사합니다."

 

 


댓글 1

  • 2013년 10월 7일 오전 7:05

    주님, 당신에 대한 믿음이 바로 깨어있음을 알려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