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간 목요일

2013. 10. 10. 오전 8:44:13

7
글자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고,

찾는 이는 얻고,

문을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다.
(루카 11,10)

 

하느님은 나를 창조하시고, 보살피십니다.

그 손길과 사랑을 느끼며, 기뻐합니다.

 

"주님, 주님을 느끼며 찬미하는 기쁨에 감사합니다."

 

 


댓글 1

  • 2013년 10월 11일 오전 7:17

    주님, 구하는 마음 , 두드리는 마음 이 당신을 만나는것 임을 알려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