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8주일

2013. 10. 13. 오전 6:52:11

7
글자

 

19 이어서 그에게 이르셨다. “일어나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루카 17,19)

 

내 믿음은 어디에서 알 수 있나?

주님은 이미 나를 치유하셨습니다.

하느님은 이미 나의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주님, 저도 감사하는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10월 13일 오후 6:39

    주님, 저의 작은 믿음이 저를 살려주심 임을 깨닫고 말씀속에서 살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