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금요일]

2013. 10. 25. 오전 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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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위선자들아,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루카 12,56)

 

하늘과 땅의 징조는 알면서,

정작 알아야 할 징조는 모르는 이유?

내가 보고 싶은 대로 보기 때문에!

 

"주님, 내 생각에서 벗어나는 침묵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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