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화요일

2013. 10. 22. 오전 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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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어라.
(루카 12,35-36)

 

하느님의 현존에 깨어있지 못하게 하는 것들?

나의 생각과 마음이 주도권을 잡으려 한다.

 

"주님, 주님의 영광 안에 머무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10월 23일 오전 1:53

    주님 , 청정한 마음이 당신을 만나는 순간 임을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