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목요일

2013. 10. 24. 오전 6: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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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

이 일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
(루카 12,50)

 

세례는 정화하는 예식이다.

내가 받아야 할 세례는?

하느님의 뜻과 충돌하는 나의 삶.

 

"주님, 제가 주저하지 않고 받아야 할 세례를 받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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