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9주간 수요일

2013. 10. 23. 오전 6: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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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주님께서 이르셨다.
주인이 자기 집 종들을 맡겨

제때에 정해진 양식을 내주게 할 충실하고 슬기로운 집사는

어떻게 하는 사람이겠느냐?
(루카 12,42)

 

충실하지 못한 것은?

내가 믿고 의지하는 사람이 딴 짓을 할 때,

스승을 최고로 아는 유다의 속마음을 아시는 예수님.

 

"주님, 함께 하는 것-communion-이 무엇인지 알아차리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10월 23일 오전 8:04

    주님,내안에 도사리고 있는 옳고 그름의 이분법을 지워주소서 현재의 명료함이 당신을 찬미하는 행복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