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일

2013. 10. 27. 오전 6: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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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 바리사이가 아니라 이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루카 18,14)

 

바리사이와 세리의 다른 점?

교만과 겸손?

하느님의 자비로 살아가는 사람은?

  

"주님, 저의 성품이 주님과 함께 이루어짐에 찬미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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