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렵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으로 나가시어,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그리고 날이 새자 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으셨다.
(루카 6,12-13)
주님은 밤을 새워가면서 기도하시고,
제자들을 뽑으셨다.
그들은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었다.
"주님, 성향을 달라도 주님의 영으로 사는 것은 같았습니다."

2013. 10. 28. 오전 7:16:52
그 무렵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으로 나가시어,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그리고 날이 새자 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으셨다.
(루카 6,12-13)
주님은 밤을 새워가면서 기도하시고,
제자들을 뽑으셨다.
그들은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었다.
"주님, 성향을 달라도 주님의 영으로 사는 것은 같았습니다."
주님, 청정한 마음이 당신을 향하는 길 임을 놓치지않게 이끌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