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1주일

2013. 11. 3. 오전 6: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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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거기에 이르러 위를 쳐다보시며 그에게 이르셨다.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루카 19,5)

 

하느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거룩한 사람이 되는 것.

그 거룩함이란 주님의 사랑으로 이루어진 성품.

 

"주님, 주님께서 저의 성품을 이루어주심에 감사합니다."

 

댓글 1

  • 2013년 11월 4일 오전 3:23

    주님, 영,육,물질의 축복을 각각 다르게 주시는 당신의 사랑이 모두가 같은 사랑임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