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령의 날 - 둘째 미사

2013. 11. 2. 오전 6: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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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셨다.

그래서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아들을 알지 못한다.

또 아들 외에는, 그리고 그가 아버지를 드러내 보여 주려는 사람 외에는

아무도 아버지를 알지 못한다.
(마태 11,27)

 

하느님은 당신의 모상으로 사람은 만드셨다.

그 모상을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알 수 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당신과 한 몸이 되게 하셨다.

 

"주님, 당신의 사랑이 저를 당신과 한 몸이 되게 하신 것에 찬미드립니다."

 

댓글 1

  • 2013년 11월 2일 오전 7:50

    주님, 그리스도를 통한 당신의 사랑을 이웃을 통해 보여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