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1주간 수요일

2013. 11. 6. 오전 7: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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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누구든지 나에게 오면서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 아내와 자녀, 형제와 자매,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루카 14,26)

 

사랑은 마음을 갈라  놓는다.

사랑은 로멘스와 환멸 그리고 기쁨의 과정을 지나며,

미움과 기쁨을 통해서 터득한다.

 

"주님, 주님의 사랑은 피어나는 새로움입니다."

 

 

댓글 1

  • 2013년 11월 9일 오전 9:52

    주님, 당신을 따르기 위해 집착과 아집 이 있다면 그 목숨까지 버려야 한다는 큰 사랑을 알려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