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05유병일13.06.23885
연중 제12주일[1]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루카 9,23)
#205유병일13.06.23조회 88· 5 - 204유병일13.06.22814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마태 6,33) 하느님과 세상을 살아가기
#204유병일13.06.22조회 81· 4 - 203유병일13.06.21885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1]
네 눈이 성하지 못하면 온몸도 어두울 것이다. 그러니 네 안에 있는 빛이 어둠이면 그 어둠이 얼마나 짙겠느냐? (마태 6,23) 심안 心眼과 육
#203유병일13.06.21조회 88· 5 - 202유병일13.06.20815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그러니 그들을 닮지 마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 (마태 6,8) 아버지 하느님은 우리의 필요한
#202유병일13.06.20조회 81· 5 - 201유병일13.06.19855
연중 제11주간 수요일[1]
그렇게 하여 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마태 6,4) 숨은 일도 보시는 하느님
#201유병일13.06.19조회 85· 5 - 200유병일13.06.18865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그래야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자녀가 될 수 있다. 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이에게나 불
#200유병일13.06.18조회 86· 5 - 199유병일13.06.17835
연중 제11주간 월요일[1]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오히려 누가 네 오른뺨을 치거든 다른 뺨마저 돌려 대어라. (마태 5,39) 악은 없어야
#199유병일13.06.17조회 83· 5 - 198유병일13.06.16825
연중 제11주일[1]
그러므로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그러나 적게 용서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한다
#198유병일13.06.16조회 82· 5 - 197유병일13.06.15855
연중 제10주간 토요일
너희는 말할 때에 예. 할 것은 예. 하고, 아니요. 할 것은 아니요. 라고만 하여라. 그 이상의 것은 악에서 나오는 것이다. (마태 5,37)
#197유병일13.06.15조회 85· 5 - 196유병일13.06.14816
연중 제10주간 금요일
간음해서는 안 된다. 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마음으로 그
#196유병일13.06.14조회 81· 6 - 195유병일13.06.13855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너희의 의로움이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의로움을 능가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마태 5,20) 율법학자들과 다
#195유병일13.06.13조회 85· 5 - 194유병일13.06.12877
연중 제10주간 수요일[1]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마태 5,17) 율법과 말씀의 차이
#194유병일13.06.12조회 87· 7 - 193유병일13.06.11856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마태 10,7) 하늘나라가 가까이 온 징후는? 앓는
#193유병일13.06.11조회 85· 6 - 192유병일13.06.10815
연중 제10주간 월요일
사람들이 나 때문에 너희를 모욕하고 박해하며, 너희를 거슬러 거짓으로 온갖 사악한 말을 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마태 5,11) 마음-사랑을
#192유병일13.06.10조회 81· 5 - 191유병일13.06.09793
연중 제10주일
앞으로 나아가 관에 손을 대시자 메고 가던 이들이 멈추어 섰다.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루카 7,14
#191유병일13.06.09조회 79· 3 - 190유병일13.06.08805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예수님은 부모와 함께 나자렛으로 내려가, 그들에게 순종하며 지냈다. 그의 어머니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루카 2,51) 하느님의
#190유병일13.06.08조회 80· 5 - 189유병일13.06.07846
예수 성심 대축일[1]
집으로 가서 친구들과 이웃들을 불러,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 하고 말한다. (루카 15,6) 잃었던 양을 찾아
#189유병일13.06.07조회 84· 6 - 188유병일13.06.06805
연중 제9주간 목요일
그때에 율법 학자 한 사람이 예수님께 다가와, 모든 계명 가운데에서 첫째가는 계명은 무엇입니까? 하고 물었다. (마르 12.28) 알면서도 확인
#188유병일13.06.06조회 80· 5 - 187유병일13.06.05864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1]
그리고 죽은 이들이 되살아난다는 사실에 관해서는, 모세의 책에 있는 떨기나무 대목에서 하느님께서 모세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읽어 보지 않았느냐
#187유병일13.06.05조회 86· 4 - 186유병일13.06.04895
연중 제9주간 화요일
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그들은 예수님께 매우 감탄하였다. (마
#186유병일13.06.04조회 89·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