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124유병일13.04.04877
부활 팔일 축제 내 목요일
그들이 이러한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 그들 가운데에 서시어,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루카 24,36) 현존
#124유병일13.04.04조회 87· 7 - 123유병일13.04.03838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1]
그들은 그동안 일어난 모든 일에 관하여 서로 이야기하였다. 그렇게 이야기하고 토론하는데, 바로 예수님께서 가까이 가시어 그들과 함께 걸으셨다.
#123유병일13.04.03조회 83· 8 - 122유병일13.04.02765
부활 팔일 축제 내 화요일
이렇게 말하고 나서 뒤로 돌아선 마리아는 예수님께서 서 계신 것을 보았다. 그러나 예수님이신 줄은 몰랐다. (요한 20,14) 주님을 찾아 다니
#122유병일13.04.02조회 76· 5 - 121유병일13.04.01875
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1]
그런데 갑자기 예수님께서 마주 오시면서 그 여자들에게 평안하냐? 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은 다가가 엎드려 그분의 발을 붙잡고 절하였다.(마태 28
#121유병일13.04.01조회 87· 5 - 120유병일13.03.31876
예수 부활 대축일[1]
그래서 그 여자는 시몬 베드로와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였다. 누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
#120유병일13.03.31조회 87· 6 - 119유병일13.03.30796
성토요일
그리고 시신을 내려 아마포로 감싼 다음, 바위를 깎아 만든 무덤에 모셨다. 그것은 아직 아무도 묻힌 적이 없는 무덤이었다. (루카 23,53)
#119유병일13.03.30조회 79· 6 - 118유병일13.03.29886
주님 수난 성금요일[1]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임금이라고 네가 말하고 있다. 나는 진리를 증언하려고 태어났으며, 진리를 증언하려고 세상에 왔다. 진리에 속한 사람
#118유병일13.03.29조회 88· 6 - 117유병일13.03.28797
성주간 목요일 성유 축성 미사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오늘 이 성경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졌다. (루카 4,21) 지금 이 순간 말씀이 이루어
#117유병일13.03.28조회 79· 7 - 116유병일13.03.27838
성주간 수요일[1]
예수님을 팔아넘길 유다가 스승님, 저는 아니겠지요? 하고 묻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네가 그렇게 말하였다. 하고 대답하셨다. (마태 26,25)
#116유병일13.03.27조회 83· 8 - 115유병일13.03.26826
성주간 화요일
유다가 그 빵을 받자 사탄이 그에게 들어갔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유다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하려는 일을 어서 하여라. (요한 13,27) 내가
#115유병일13.03.26조회 82· 6 - 114유병일13.03.25875
성주간 월요일
사실 가난한 이들은 늘 너희 곁에 있지만, 나는 늘 너희 곁에 있지는 않을 것이다. (요한 12,8) 내 마음이 가는 곳을 보면, 하느님께 나아
#114유병일13.03.25조회 87· 5 - 113유병일13.03.24796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예수님께서는 또 빵을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사도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다. 이는 너희를 위하여 내어 주는 내 몸이다. 너희는 나
#113유병일13.03.24조회 79· 6 - 112유병일13.03.23767
사순 제5주간 토요일
이 민족만이 아니라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려고 돌아가시리라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그날 그들은 예수님을 죽이기로 결의하였다
#112유병일13.03.23조회 76· 7 - 111유병일13.03.22925
사순 제5주간 금요일[1]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아버지의 분부에 따라 너희에게 좋은 일을 많이 보여 주었다. 그 가운데에서 어떤 일로 나에게 돌을 던지려고
#111유병일13.03.22조회 92· 5 - 110유병일13.03.21887
사순 제5주간 목요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내 말을 지키는 이는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다. (요한 8,51) 죽음이란 무엇인가? 육체적 죽음은
#110유병일13.03.21조회 88· 7 - 109유병일13.03.20846
사순 제5주간 수요일[1]
예수님께서 당신을 믿는 유다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 그러면 너희가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109유병일13.03.20조회 84· 6 - 108유병일13.03.19797
한국 교회의 공동 수호자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요셉이 그렇게 하기로 생각을 굳혔을 때, 꿈에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 말하였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108유병일13.03.19조회 79· 7 - 107유병일13.03.18798
사순 제5주간 월요일[1]
바로 내가 나 자신에 관하여 증언하고 또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도 나에 관하여 증언하신다. (요한 8,18) 진리란 나를 통해 드러나는 것. 성
#107유병일13.03.18조회 79· 8 - 106유병일13.03.17797
사순 제5주일
모세는 율법에서 이런 여자에게 돌을 던져 죽이라고 우리에게 명령하였습니다. 스승님 생각은 어떠하십니까? (요한 8,5) 끊임없이 들려오는 음성이
#106유병일13.03.17조회 79· 7 - 105유병일13.03.16796
사순 제4주간 토요일
성전 경비병들이 돌아오자 수석 사제들과 바리사이들이, 왜 그 사람을 끌고 오지 않았느냐? 하고 그들에게 물었다. (요한 7,45) 내안에서 일어
#105유병일13.03.16조회 79·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