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25유병일13.07.13816
연중 제14주간 토요일[1]
제자가 스승처럼 되고 종이 주인처럼 되는 것으로 충분하다. 사람들이 집주인을 베엘제불이라고 불렀다면, 그 집 식구들에게야 얼마나 더 심하게 하겠
#225유병일13.07.13조회 81· 6 - 224유병일13.07.12816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사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마태 10,20) 아버지의 영은 내 안에서 생명을 일으키시며, 아버
#224유병일13.07.12조회 81· 6 - 223유병일13.07.11805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1]
집에 들어가면 그 집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마태 10,12) 평화를 전하는 사람으로 불리운 기쁨. 평화를 전하면서 내 안에 샘 솟는 평
#223유병일13.07.11조회 80· 5 - 222유병일13.07.10827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가까이 부르시고 그들에게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어, 그것들을 쫓아내고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
#222유병일13.07.10조회 82· 7 - 221유병일13.07.09845
연중 제14주간 화요일[1]
그러나 바리사이들은, 저 사람은 마귀 우두머리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 하였다. (마태 9,34) 바리사이들의 논리를 바라보면서, 내 안
#221유병일13.07.09조회 84· 5 - 220유병일13.07.08817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예수님께서 돌아서시어 그 여자를 보시며 이르셨다. 딸아, 용기를 내어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바로 그때에 그 부인은 구원을 받았다. (
#220유병일13.07.08조회 81· 7 - 219유병일13.07.07805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경축 이동
사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마태 10,20) 내 안에 현존하시는 주님의 말씀. 내 안에서 아버
#219유병일13.07.07조회 80· 5 - 218유병일13.07.06826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
#218유병일13.07.06조회 82· 6 - 217유병일13.07.05835
연중 제13주간 금요일[1]
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 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마
#217유병일13.07.05조회 83· 5 - 216유병일13.07.04926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이제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해 주겠다. 그런 다음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네 평상을
#216유병일13.07.04조회 92· 6 - 215유병일13.07.03915
성 토마스 사도 축일
그러고 나서 토마스에게 이르셨다.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내 손을 보아라. 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리고 의심을 버리고 믿어
#215유병일13.07.03조회 91· 5 - 214유병일13.07.02805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그러자 그분은 왜 겁을 내느냐?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하고 말씀하셨다. 그런 다음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
#214유병일13.07.02조회 80· 5 - 213유병일13.07.01867
연중 제13주간 월요일
그때에 한 율법 학자가 다가와 예수님께, 스승님,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마태 8,19) 주님을 따르겠다
#213유병일13.07.01조회 86· 7 - 212유병일13.06.30827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그들이 길을 가는데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루카 9,57) 주님은 십자가의 길을
#212유병일13.06.30조회 82· 7 - 211유병일13.06.29947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
#211유병일13.06.29조회 94· 7 - 210유병일13.06.28845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예수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그러자 곧 그의 나병이 깨끗이 나았다. (마태 8,3) 하
#210유병일13.06.28조회 84· 5 - 209유병일13.06.27864
연중 제12주간 목요일[1]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
#209유병일13.06.27조회 86· 4 - 208유병일13.06.26855
연중 제12주간 수요일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마태 7,16) 그 열매란 그 사람의 말과 생각과 행동인데, 보면 알 수 있는 것.
#208유병일13.06.26조회 85· 5 - 207유병일13.06.25865
연중 제12주간 화요일[1]
거룩한 것을 개들에게 주지 말고, 너희의 진주를 돼지들 앞에 던지지 마라. 그것들이 발로 그것을 짓밟고 돌아서서 너희를 물어뜯을지도 모른다. (
#207유병일13.06.25조회 86· 5 - 206유병일13.06.24856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소문을 들은 이들은 모두 그것을 마음에 새기며, 이 아기가 대체 무엇이 될 것인가? 하고 말하였다. 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
#206유병일13.06.24조회 85·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