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65유병일13.08.22868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그러나 그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어떤 자는 밭으로 가고 어떤 자는 장사하러 갔다. (마태 22,5) 내 영혼-몸과 마음에 생명-사랑을 주고 계시
#265유병일13.08.22조회 86· 8 - 264유병일13.08.21879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내 것을 가지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없다는 말이오? 아니면,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마태 20,15) 하느님의 후하심에
#264유병일13.08.21조회 87· 9 - 263유병일13.08.20946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눈여겨보며 이르셨다. 사람에게는 그것이 불가능하지만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마태 19,26) 나에게는 불가능한 것
#263유병일13.08.20조회 94· 6 - 262유병일13.08.19805
연중 제20주간 월요일[1]
그 젊은이가 그런 것들은 제가 다 지켜 왔습니다. 아직도 무엇이 부족합니까? (마태 19,20) 제게 부족한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온
#262유병일13.08.19조회 80· 5 - 261유병일13.08.18825
연중 제20주일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 이 일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
#261유병일13.08.18조회 82· 5 - 260유병일13.08.17846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이르셨다. 어린이들을 그냥 놓아두어라.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260유병일13.08.17조회 84· 6 - 259유병일13.08.16885
연중 제19주간 금요일[1]
따라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마태 19,6) 우리에게는 하느
#259유병일13.08.16조회 88· 5 - 258유병일13.08.15835
성모 승천 대축일
그분께서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 과연 모든 세대가 나를 행복하다 하리니,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기 때문
#258유병일13.08.15조회 83· 5 - 257유병일13.08.14856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1]
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짓거든, 가서 단둘이 만나 그를 타일러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마태 18,15) 내 안
#257유병일13.08.14조회 85· 6 - 256유병일13.08.13856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
#256유병일13.08.13조회 85· 6 - 255유병일13.08.12806
연중 제19주간 월요일
제자들이 갈릴래아에 모여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그들 손에 죽을 것이다. 그러나 사흗날에
#255유병일13.08.12조회 80· 6 - 254유병일13.08.11846
연중 제19주일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
#254유병일13.08.11조회 84· 6 - 253유병일13.08.10827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 한다. 내가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사람도 함께 있을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253유병일13.08.10조회 82· 7 - 252유병일13.08.09816
연중 제18주간 금요일[1]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마태 16,26) 내 목숨이 무
#252유병일13.08.09조회 81· 6 - 251유병일13.08.08775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돌아서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사탄아, 내게서 물러가라. 너는 나에게 걸림돌이다.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251유병일13.08.08조회 77· 5 - 250유병일13.08.07856
연중 제18주간 수요일[1]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네가 바라는 대로 될 것이다. 바로 그 시간에 그 여자의 딸
#250유병일13.08.07조회 85· 6 - 249유병일13.08.06847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를 데리고 기도하시러 산에 오르셨다. (루카 9,28) 예수님과 함께 기도하러 산에 오릅니다. 아버지 하
#249유병일13.08.06조회 84· 7 - 248유병일13.08.05816
연중 제18주간 월요일[1]
그때에 세례자 요한의 죽음에 관한 소식을 들으신 예수님께서는 배를 타시고 따로 외딴곳으로 물러가셨다. 그러나 여러 고을에서 그 소문을 듣고 군중
#248유병일13.08.05조회 81· 6 - 247유병일13.08.04847
연중 제18주일[1]
자신을 위해서는 재화를 모으면서 하느님 앞에서는 부유하지 못한 사람이 바로 이러하다. (루카 12,21) 내가 살고 있는 집에서 하느님 나라를
#247유병일13.08.04조회 84· 7 - 246유병일13.08.03905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그러자 소녀는 자기 어머니가 부추기는 대로,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이리 가져다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마태 14,8) 헤로데와
#246유병일13.08.03조회 90·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