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104유병일13.03.15825
사순 제4주간 금요일[1]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너희는 나를 알고 또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도 알고 있다. 그러나 나는 나 스스로
#104유병일13.03.15조회 82· 5 - 103유병일13.03.14767
사순 제4주간 목요일
그러나 나에게는 요한의 증언보다 더 큰 증언이 있다. 아버지께서 나에게 완수하도록 맡기신 일들이다. 그래서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나를 위하여
#103유병일13.03.14조회 76· 7 - 102유병일13.03.13766
사순 제4주간 수요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을 보지 않고서 아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그분께서 하시는 것을 아
#102유병일13.03.13조회 76· 6 - 101유병일13.03.12765
사순 제4주간 화요일
그 뒤에 예수님께서 그 사람을 성전에서 만나시자 그에게 이르셨다. 자, 너는 건강하게 되었다. 더 나쁜 일이 너에게 일어나지 않도록 다시는 죄를
#101유병일13.03.12조회 76· 5 - 100유병일13.03.11827
사순 제4주간 월요일[1]
그는 예수님께서 유다를 떠나 갈릴래아에 오셨다는 말을 듣고 예수님을 찾아와, 자기 아들이 죽게 되었으니 카파르나움으로 내려가시어 아들을 고쳐 주
#100유병일13.03.11조회 82· 7 - 99유병일13.03.10807
사순 제4주일
그러자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저 사람은 죄인들을 받아들이고 또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루카 15,2) 죄인인 내
#99유병일13.03.10조회 80· 7 - 98유병일13.03.09847
사순 제3주간 토요일
예수님께서는 스스로 의롭다고 자신하며 다른 사람들을 업신여기는 자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루카 11,9) 의롭게 되려는 마음을 봅니다.
#98유병일13.03.09조회 84· 7 - 97유병일13.03.08806
사순 제3주간 금요일[1]
그러므로 너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마르 12.30) 하느님을 떠나면, 내
#97유병일13.03.08조회 80· 6 - 96유병일13.03.07746
사순 제3주간 목요일
그러나 그들 가운데 몇 사람은, 저자는 마귀 우두머리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 하고 말하였다. (루카 11,15) 악의 유혹과
#96유병일13.03.07조회 74· 6 - 95유병일13.03.06876
사순 제3주간 수요일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마태,5,18) 이순간 모든 것에서
#95유병일13.03.06조회 87· 6 - 94유병일13.03.05945
사순 제3주간 화요일[1]
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 너도 네 동료에게 자비를 베풀었어야 하지 않느냐? (마태 18,33) 내가 통과 해야할 마음-십자가를 봅니다.
#94유병일13.03.05조회 94· 5 - 93유병일13.03.04807
사순 제3주간 월요일
예수님께서 나자렛에 도착하시어 회당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
#93유병일13.03.04조회 80· 7 - 92유병일13.03.03896
사순 제3주일[1]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 (루카 13,3) 회개한 모습과 회개하지 않은 모습이 차이는
#92유병일13.03.03조회 89· 6 - 91유병일13.03.02806
사순 제2주간 토요일
그런데 작은아들이, 아버지, 재산 가운데에서 저에게 돌아올 몫을 주십시오. 하고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그래서 아버지는 아들들에게 가산을 나누어
#91유병일13.03.02조회 80· 6 - 90유병일13.03.01816
사순 제2주간 금요일[1]
그러나 소작인들은 아들을 보자,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고 우리가 그의 상속 재산을 차지하자. (마태 21.38) 죽임을 당하는
#90유병일13.03.01조회 81· 6 - 89유병일13.02.28816
사순 제2주간 목요일[1]
그에게 아브라함이 이렇게 일렀다. 그들이 모세와 예언자들의 말을 듣지 않으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누가 다시 살아나도 믿지 않을 것이다. (루
#89유병일13.02.28조회 81· 6 - 88유병일13.02.27784
사순 제2주간 수요일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 생명을 주시고
#88유병일13.02.27조회 78· 4 - 87유병일13.02.26805
사순 제2주간 화요일
그들이 하는 일이란 모두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한 것이다. (마태 23,5) 내가 원해서 하는 일들을 바라보면, 다른 사람의 시선의 영향이
#87유병일13.02.26조회 80· 5 - 86유병일13.02.25856
사순 제2주간 월요일
주어라. 그러면 너희도 받을 것이다.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 너희 품에 담아 주실 것이다.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86유병일13.02.25조회 85· 6 - 85유병일13.02.24826
사순 제2주일[1]
이러한 소리가 울린 뒤에는 예수님만 보였다. 제자들은 침묵을 지켜, 자기들이 본 것을 그때에는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았다. (루카 9,36) 제자
#85유병일13.02.24조회 82·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