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4유병일12.12.25447
예수 성탄 대축일 새벽 미사
그것을 들은 이들은 모두 목자들이 자기들에게 전한 말에 놀라워하였다. (루카 2,18) 성경과 교회가 우리에게 알려준 모든 것! 지금 우리에게
#24유병일12.12.25조회 44· 7 - 23유병일12.12.24498
대림 제4주간 월요일
한평생 당신 앞에서 거룩하고 의롭게 당신을 섬기도록 해 주시려는 것입니다. (루카 1,75) 하느님은 나의 '참 자아'이십니다. 나를 찾는 길은
#23유병일12.12.24조회 49· 8 - 22유병일12.12.23447
대림 제4주일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루카 1,45) 기도란 하느님 안에 머무는 수행. 기도에 머무르다 보면, 하느님
#22유병일12.12.23조회 44· 7 - 21유병일12.12.22406
대림 제3주간 토요일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내 안에서 하느님의 현존에 머무름은 주님의 사랑을 느끼는 순간임을, 이는 저의 삶이고 기쁨입니
#21유병일12.12.22조회 40· 6 - 20유병일12.12.21528
대림 제3주간 금요일[1]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태 안에서 아기가 뛰놀았다.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 (루카 1,41) 주님의 현존과 그 영광을
#20유병일12.12.21조회 52· 8 - 19유병일12.12.20475
대림 제3주간 목요일
천사가 다시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너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19유병일12.12.20조회 47· 5 - 18유병일12.12.19457
대림 제3주간 수요일
그때에 주님의 천사가 즈카르야에게 나타나 분향 제단 오른쪽에 섰다. 즈카르야는 그 모습을 보고 놀라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루카 1,11) 삼라
#18유병일12.12.19조회 45· 7 - 17유병일12.12.18476
대림 제3주간 화요일[1]
요셉이 그렇게 하기로 생각을 굳혔을 때, 꿈에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 말하였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17유병일12.12.18조회 47· 6 - 16유병일12.12.17436
대림 제3주간 월요일
다윗의 자손이시며 아브라함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마태 1,1)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를 보면서, 하느님이 그들을 통하여 하신 일이
#16유병일12.12.17조회 43· 6 - 15유병일12.12.16436
대림 제3주일
요한이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옷을 두 벌 가진 사람은 못 가진 이에게 나누어 주어라. 먹을 것을 가진 사람도 그렇게 하여라. (루카 3,11)
#15유병일12.12.16조회 43· 6 - 14유병일12.12.15518
대림 제2주간 토요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그처럼 사람의 아들도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
#14유병일12.12.15조회 51· 8 - 13유병일12.12.14479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1]
이 세대를 무엇에 비기랴? 장터에 앉아 서로 부르며 이렇게 말하는 아이들과 같다.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13유병일12.12.14조회 47· 9 - 12유병일12.12.13457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세례자 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을 당하고 있다. 폭력을 쓰는 자들이 하늘 나라를 빼앗으려고 한다. (마태 11,12) 에수님을 통
#12유병일12.12.13조회 45· 7 - 11유병일12.12.12467
대림 제2주간 수요일[1]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마태 11,29) 주님과 함께 교류를 이루며
#11유병일12.12.12조회 46· 7 - 10유병일12.12.11466
대림 제2주간 화요일[1]
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마태 18,14) 좋은 것은 취하고 나쁜 것
#10유병일12.12.11조회 46· 6 - 9유병일12.12.10487
대림 제2주간 월요일[1]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사람아,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루카 3,20) 나를 새롭게 만드시는 하느님을 느끼며, 하느님의
#9유병일12.12.10조회 48· 7 - 8유병일12.12.09455
대림 제2주일[1]
이는 이사야 예언자가 선포한 말씀의 책에 기록된 그대로이다.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
#8유병일12.12.09조회 45· 5 - 7유병일12.12.08547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1]
천사가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말하였다.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루카 1,28) 침묵에서 들리는 주님의
#7유병일12.12.08조회 54· 7 - 6유병일12.12.07558
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1]
그때 예수님께서 그들의 눈에 손을 대시며 이르셨다. 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마태 9,29) 나의 의식이 머무는 것을 봅니다. 욕 심이 있는
#6유병일12.12.07조회 55· 8 - 5유병일12.12.06637
대림 제1주간 목요일[2]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마태 7,21)
#5유병일12.12.06조회 63·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