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 680조재형07.10.231541
즐거운 하루[3]
오늘 산책길에 즐거운 일이 있었습니다. 동네 교회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길에 나와 전단지를 나누어 주고 있었습니다. 산책을 하면서 4번이나 전
#680조재형07.10.23조회 154· 1 - 679
신희상07.10.2287-덕수궁 돌담길에서...[3]
사랑하는 우리 신주환안드레아와 신채환안나 덕수궁 돌담길에서...^^
#679신희상07.10.22조회 87 - 678정진하07.10.211241
왜 그렇지 당연한일<아무라 가즈키오-종이학중에서>[4]
왜 모두 기뻐하지 않을까 당연하다는 사실들 아버지가 계시고 어머니가 계시다 손이 둘이고 다리가 둘 가고싶은 곳을 자기발로 가고 손을 뻗어 무엇이
#678정진하07.10.21조회 124· 1 - 677신희상07.10.19116-
가을날[2]
가을날 릴케 (Rilke, Reiner Maria, 1875-1926) 주여, 때가 왔습니다. 지난 여름은 참으로 위대했습니다. 당신의 그림자를
#677신희상07.10.19조회 116 - 676김정란07.10.19231-
기적이란?[1]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교회내에서 또는 교회 밖에서 일어나는 수 많은 이해하기 힘든 일들을 접하거나 듣게된다. 그리고 이러한 일들을 기적이라는 교
#676김정란07.10.19조회 231 - 675정종상07.10.18123-
행복이 사는 곳
행복이 사는 곳 행복은 항상 비실비실거렸습니다 . 그러나 불행은 무엇과 대적해도 이길 수 있는 튼튼한 몸을 가졌습니다. 힘센 불행은 틈만 있으면
#675정종상07.10.18조회 123 - 674황현옥07.10.1898-
절두산 성지순례 동영상
절두산 성지에서 미사를 다시 생각해보며
#674황현옥07.10.18조회 98 - 673황현옥07.10.181012
세례식 동영상[4]
빛의 자녀가 되심을 축하 드립니다.
#673황현옥07.10.18조회 101· 2 - 672황현옥07.10.1883-
한티순교 성지 동영상[2]
거룩한 순교의 땅 천주교 한티 성지 입니다.
#672황현옥07.10.18조회 83 - 671정종상07.10.1690-
어른들의 뒷모습[4]
어른들의 뒷모습 어른들은 아이들이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 당신도 그렇게 생각하시는지요 . 저는 그 생각에 반대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은
#671정종상07.10.16조회 90 - 670조재형07.10.151411
깜짝 놀라서![5]
어제 본당의 날을 기념하며 본당 공동체와 함께 절두산 성지를 도보로 순례하였습니다. 파란 가을 하늘과 잘 정비된 하천 길을 따라 오순도순 이야기
#670조재형07.10.15조회 141· 1 - 669황현옥07.10.151762
본당의 날 "절두산 도보 성지 순례"[10]
10월13일 우리는 본당의날 행사의 일환으로 절두산도보 성지순례 를 함께하기로 했다. 본당 주임 조재형 가브리엘 신부님! 지금 시간은 8시 20
#669황현옥07.10.15조회 176· 2 - 668정종상07.10.13232-
죄수와 아들
죄수와 아들 옛날 비엔나에는 죄수를 일정기간 시에서 청소부로 일하게 했다 . 어느날 그 나라의 수상이 한가로이 창 밖을 내려다보다 기이한 장면을
#668정종상07.10.13조회 232 - 667황현옥07.10.12134-
“삶을 향한 긍정, 詩는 사랑과 희망이다[1]
오늘 귀중한 날 1950년 등단 이래, 여성 특유의 섬세한 감각으로 사랑의 원초적인 힘을 종교적 시각에서 절제, 승화시켜 노래하고 있는 김남조
#667황현옥07.10.12조회 134 - 666황현옥07.10.111011
나홀로 여행 (우리본당 7구역 김춘자 키나 자매님의 글)[4]
오래전부터 홀로 여행을 한 번 가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실행에 옮기지 못하다가 드디어 결심을 했다. 지금 육십대 후반, 더 미
#666황현옥07.10.11조회 101· 1 - 665조재형07.10.111554
아침 산행[5]
아침에 일어나서 식사하고, 기도한 후 잠깐 망설입니다. 거리를 한시간 걸을까, 아니면 뒷산에 오를까! 거리를 걷는 것도 좋은 점이 많습니다. 다
#665조재형07.10.11조회 155· 4 - 664정종상07.10.1072-
말 속에 향기와 사랑이 -글과 음악이 좋아 퍼왔습니다-[2]
말 속에 향기와 사랑이 ☆ 말 속에 향기와 사랑이 우리는 날마다 많은 말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아름다운 말이 있는가 하면 남의 가슴
#664정종상07.10.10조회 72 - 663신희상07.10.091391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의 지나간 유머...[1]
신부님 안식년이 어떤 년인데 ! / 조재형 추석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본당에서 교우들과 함께 지낼 때는 추석 때 바쁘게 지냈습니다. 하지만 교
#663신희상07.10.09조회 139· 1 - 662조재형07.10.081181
요나 이야기[5]
요나 이야기 어제 예비 교우분들 면담이 있었습니다. 지난 6개월 동안 교리를 받았고, 이제 토요일이면 세례를 받습니다. 면담을 하면서 느꼈던 것
#662조재형07.10.08조회 118· 1 - 661정해종07.10.0871-
환자 안아주기 20년째[1]
정상설 교수 수술 藥만으로 치유안돼 사랑합니다. 빨리 나으세요. 강남성모병원 유방센터 정상설(57) 교수는 매번 이렇게 속으로 되뇌며 20년째
#661정해종07.10.08조회 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