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1개의 글
- 617최홍식07.08.31901
정말 오랫만에 접속합니다.[1]
정말 오랫만에 접속했습니다. 무척 활성화 되어 있는듯 회원 수도 불어 났네요.내용도 알차고, 신심에 도움이 되겠다 싶은 것들 뿐입니다. 여기 내
#617최홍식07.08.31조회 90· 1 - 616황현옥07.08.3089-
성 비오 신부님의 마지막 미사
비오 신부님의 마지막 미사 입니다.
#616황현옥07.08.30조회 89 - 615황현옥07.08.2964-
실천의 지침들
슬픔이 가득한 그늘진 얼굴의 친구 모습이 혹 그려지지는 않나요? 만약에 그런 친구가 있다면 여러분이 먼저 손 내밀어 주세요 그럼 그 친구의 얼굴
#615황현옥07.08.29조회 64 - 614김정란07.08.2083-
내가 웃으면 세상도 웃는다.
어느 병원 앞의 게시판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전갈에 물렸던 분이 여기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 분은 하루만에 나아서 퇴원하였습니다. 또
#614김정란07.08.20조회 83 - 613
황현옥07.08.1991-거금도 가는 길[1]
우리나라 지도 모양의 구름 신작로에 심은 나무도 참 예쁘다^^ 당산마루 라는 음식점 넉넉한 주인 아주머니와 주인장의 웃음이 햇살처럼 밝다. 다리
#613황현옥07.08.19조회 91 - 612
가톨릭교리신학원07.08.0983-[모집]가톨릭교리신학원 교양·영성교육과정(2학기)
그림을 클릭하시면 본원 홈페이지에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612가톨릭교리신학원07.08.09조회 83 - 611신희상07.08.0589-
오늘 식당 건축 쓰레기 청소하는 날에...
찬미예수님! 오늘은 무더운 주일입니다... 11시 교중미사 끝나고 1시 30분에 빈첸시오회원과 레지오단원과 함께... 성당 식당에서 봉사했습니다
#611신희상07.08.05조회 89 - 610황현옥07.07.3199-
인생을 둥글게 사는 방법
인생을 둥굴게 사는 방법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습니다. 어느 것 하나 결
#610황현옥07.07.31조회 99 - 609황현옥07.07.30100-
영화 화려한 휴가
80년 5월 18일 그날의 작전명 화려한 휴가 흘러간 암울한 시대의 우리의 역사 입니다.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609황현옥07.07.30조회 100 - 608임병철07.07.28771
성전건축 경과보고를 위한 동영상
신부님과 건축 위원회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교우 여러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한 아름다운 성당으로 함께 가꾸어
#608임병철07.07.28조회 77· 1 - 606황현옥07.07.1686-
대성전에서의 통키타와 하모니카 그리고 가요콘서트[1]
땡땡,,,한여름 사제관에 선풍기 한 대도 돌리지 않는다는 신부님께서 매 달 교우들을 위해 이렇게 작은 음악회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8월에는 네손
#606황현옥07.07.16조회 86 - 605황현옥07.07.15881
벨지움 칸타테 어린이 합창단 미사[1]
오늘은 특별한 미사가 있는 날 입니다. 칸타테 도미노 벨기에 소년 합창단이 우리성당에서 미사를 함께 했습니다. 미사시간에 맞춰 속속 도착하는 소
#605황현옥07.07.15조회 88· 1 - 황현옥07.07.1969-
Re:벨지움 칸타테 어린이 합창단 목동성당 공연
목동성당에서의 공연 모습입니다.
#607황현옥07.07.19조회 69 - 604신희상07.07.1588-
벨지움 "칸타테 도미노" 합창단...윤종국마르꼬신부님과 초대 식사...
#604신희상07.07.15조회 88 - 603서형원07.07.1480-
김 운회 (루카) 주교님의 견진성사 집전
김 운회 루카 주교님께서 견진성사를 위해서 저희 성당을 방문 하셨습니다. 신부님과 많은 신자분들께서 환영해 주시고, 많은 준비를 하시고 궂은 일
#603서형원07.07.14조회 80 - 602황현옥07.07.1263-
말씀으로 사는 사람
달맞이꽃, 장구채, 개망초, 달개비꽃, 강아지풀... 매일 오가는 길인데 오늘따라 언제 거기 있었나 싶은 풀꽃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자연이 피워
#602황현옥07.07.12조회 63 - 601박연수07.07.0964-
휠체어를 기증 받습니다.[2]
휠체어를 쓰시다가 지금은 필요없게 되었거나 뜻이 있으셔서 기증을 해 주실분을 찾습니다. 우리 성당에 기증받은 1개의 휠체어가 있기는 하나 부족함
#601박연수07.07.09조회 64 - 600황현옥07.07.0578-
소나무 아래에서
여름이 보내는 전령처럼 장마철이 시작되었습니다. 하루씩 걸러서 내리는 비가 아직은 싫지 않습니다. 우산을 들고 하루를 시작할 때는 발걸음도 마음
#600황현옥07.07.05조회 78 - 599황현옥07.07.0490-
이태리 성지 순례
이스라엘에서 아리타리아 항공을 탑승하고 로마로 출발 마침 이날은 회장님 내외가 결혼기념일이었다. 식당에서 급하게 케잌을 준비하고 하
#599황현옥07.07.04조회 90 - 598박연수07.07.01642
사랑의 손길[1]
몸이 불편하셔서 거동이 불편하신 할머니댁에 전등 리모콘을 설치하고 있는 빈첸시오 회원의 손길입니다. 주무실때 전등을 끄실려고 힘든 몸을 끌고 어
#598박연수07.07.01조회 64·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