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식당 건축 쓰레기 청소하는 날에...

2007. 8. 5. 오후 10:14:16

글자

찬미예수님!

오늘은 무더운 주일입니다...

11시 교중미사 끝나고 1시 30분에 빈첸시오회원과 레지오단원과 함께...

성당 식당에서 봉사했습니다...

엄청난 쓰레기를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봉사하신 회원분들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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