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전에서의 통키타와 하모니카 그리고 가요콘서트황황현옥2007. 7. 16. 오후 8:23:03글자A−A+ 땡땡,,,한여름 사제관에 선풍기 한 대도 돌리지 않는다는 신부님께서 매 달 교우들을 위해 이렇게 작은 음악회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8월에는 네손가락 피아니스트 '희아'양을 초청한다는군요.팜플랫 속의 이 남자는 광안리 바닷가에서 라이브카페를 운영하고 있답니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