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로마에 도착 하루밤 묵은 후
이집트로 출발하기 위해 공항에 모여있슴
이집트 공항에서
이제 실감이 나네요^^
"이집트 고고 박물관"
고대 이집트 유품을 소장하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박물관입니다.
불행하게도 박물관 내 에서는 사진을 못찍게 되어있지요.
투탕카멘왕의 묘에서 발굴한 출토품들이 많이 있는곳~
이집트의 거리
이집트는 관광수입으로 벌어들이는게 GDP 40%라고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관광하러 오지요~
하지만 장기집권으로 인하여 나라가 답보상태이구요
건물은 보수를 하지 않아 회벽을 칠한 그대로이며 자동차를 소유한 종류에따라
"富"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단연, 우리나라 자동차가 인기 최고랍니다.
가이드라는 직업도 인기있는 직종이구요~
그리고 一夫四妻인 나라이구요
"아기 예수 피난 성당"
헤로데의 아기들 학살을 피하여, 아기 예수를 모시고 이집트로 긴 여행을
떠난 성모님과 요셉은 파견된 추격자를 피해 여기저기 숨어 다녔다고 한다.
"나일강 "
"피라미드"
대모님과 님파언니
피라미드는 10만 명이 3개월 교대로 20년 걸쳐 건조했다고 한다.
또한 고대 이집트의 국왕,왕비,왕족 무덤의 한 형식이다.
함께 순례를 떠난 교우들
"스핑크스"
고대 동양 신환에 나오는 괴물로서 사람의 머리와 사자의 몸체를 가지고 있다.
왕의 권력을 상징하는 모습 높이 20M, 길이 80M, 입의 폭이 2.5M, 얼굴 높이가 4.5M이다
"향유를 파는 곳"
이곳에서 샤넬 No.5 등 유수의 기업들이 원액을 가져간다고 했다.
난 민트와 라벤다를 구입 했다.
각 50ml에 USD35.00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처음 성부의 하느님을 만나러 이집트로 날라 왔습니다.
약간의 흥분과 오랫만의 해외 여행과 성지순례라는 여정을 함께 하려고
몇달 전 부터 준비해 왔는데도 불구하고 하루하루가 덧없이 후다닥 지나갔습니다.
아주 익숙한 말솜씨로 안내하는 가이드를 따라 .....
출애굽 여정을 따라
이스라엘 백성이 사흘 만에 물을 찾았으나 써서 마실 수 없던
"마라의 샘"
이곳에서 신부님과 야외 미사
"이스라엘 모든 백성들은 맛나를 먹으며 저 광야의 험난한 길
사십년을 걸어갔네~~"
모두 눈물을 흘리며 성가를 불렀다.
"르비딤(파란 오아시스)"
알루스에서 시나이 광야 사이에 있었던 이스라엘의 유숙지로 예전엔
매우 기름진 평야와 많은 사람들이 살았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
실제로 광야 한가운데 종려나무들이
ST.Catherine plaza 리조텔
새벽2시 시나이산 등정
처음 타보는 낙타의 흐름에 몸을 맡기고 1시간동안 올라갔다.
USD12.00(낙타 타는데 $10.00, 몰이꾼에게 $1.00,협회비 $1.00)
낙타3마리에 몰이꾼 1명 그들은 "베두인"
쏟아지는 새벽하늘의 별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흐르는 눈물이 기쁨의 눈물과 회한의 눈물로 바뀌어....
이곳에서 신부님과 함께 미사
거칠고 메마른 땅 시나이산 먼지 풀풀 나고 척박한 이곳
이곳에서 모세가 "계약의 궤"를 받았던 40년동안 광야를 헤매이던 곳
지금도 우리는 광야의 삶을 살고 있지 않은가~
"카타리나 수도원"
4C초 이집트의 막시미누스 황제 당시 그리스도교에 대한 박해가 심하였다.
귀족 가문에서 태어난 카타리나는 용모와 학식이 출중했다.
그녀는 예수님을 받아 들이면서 세례를 받고 황제의 우상 숭배를 비난했다.
황제는 여러 학자들을 보내 회유하려 했으나 그들마저 예수를 믿게 되었다.
결국 카타리나는 고문을 받고 순교를 하게 된다.
그녀의 시신은 천사에 의해 시나이 반도 제일 높은 곳으로 옮겨진다.
이 사건 이후 시나이산 수도원이 성 카타리나 수도원으로 이름이 바뀌게 되었다.
"떨기나무"
AD 330년에 헬레나황후가 불붙은 떨기나무 자리에 성모 마리아에게
봉헌하는 교회를 지었다.
볼모의 땅이면서도 인류 역사상 중요한 역할을 한 곳
요셉이 미디안 상인을 통하여 이집트로 팔려 갔었고, 야곱이 그 가족들과
이집트로 들어왔던 길, 그리고 모세의 도주 처로서, 하느님의 출애굽 소명을
받은 시나이 산 사건으로, 아합 왕의 박해를 피해 도망왔던 엘리야의 은신처로서,
예수님과 마리아 요셉이 헤로데의 박해를 피해 피난 오던 길목이기도 하다.
2편은 이스라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