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안나가 첫 복사를 서던날...

2007. 4. 27. 오후 3:26:27

글자


백인권 주복사와 함께~

유인창신부님과 함께~

윤종국마르꼬신부님 영명축일에 곱게 한복을...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벌써 여름인거 같은 날씨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고운 하루되세요..평화~

저는 두아이 복사를 둔 미카엘입니다.
신주환안드레아와 신채환 안나...^^

어제 신채환안나가 첫 복사를 섯습니다...
이제는 자기 스스로 일어서는 아이가 되서 기쁨니다...

늘 지켜봐주시고 곱게 자랄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주님안에서 평화가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평화~



댓글 2

  • 2007년 4월 27일 오후 10:34

    예쁘네요^^ 안나가 잘 자랄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아울러 배려해 주신 신부님께도 고맙습니다.

  • 2007년 4월 30일 오후 5:57

    유신부님께서 특별 사랑을 주셨군요 예쁘게 자라서 사랑받는 수녀님 되세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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