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부터 직장도 옮기고 새로이 교리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명동성당 성서공부 모임 창세기부터 시작합니다. 시내에 거의 나가지 않는 나는 사람들 모이는 곳에 바람 씌우러 나갑니다. 창세기부터 새로이 바뀐 탈출기로 성서공부 합니다. 얼마전 성서 편집이 새로이 하여 신자들 혼란이 있을 거라 생각듭니다. 열심히 배워서 그때그때 알려주는 내용 실어드리겠습니다.
성서읽기 기본이라고 하지만 늘 다른일과 공부로 시간 내기 어렵습니다. 저도 공부한다는 핑계로 성서 읽기 소홀합니다. 인문학의 근간인 성서 머리 아프고 일과 공부 않될 때 가끔 꺼내 읽으면 삶의 지혜 폭 넓어집니다.
성당 젊은이들 중 토요일에 시간 있는 분은 성서 공부모임 하는 것 좋습니다. 장소 시간은 임의대로 정하세요 예쁜 자매님 멋있는 형제님들 마니마니 있으니 참 좋습니다. 그래서 일주일이 기다려집니다. 밍고
성서배우기
2007. 4. 14. 오후 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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